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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남?여에게 제안하는 올해의 쥬얼리 패션…

사람들은 보석하면 다이아몬드, 루비, 사파이어를 가장 보편적으로 많이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요즘 귀금속 시장에 준보석의 바람이 불고 있다. 준보석의 다양한 보석들은 화사하고 다양한 칼라를 자랑한다.
디자이너 채유리가 말하고 싶은 올해의 쥬얼리 패션은 준보석을 얘기하고 싶다. 의상에서도 white+black style에서 노랑색, 분홍색 ,파란색 , 주황색등 다양한 칼라의 시대를 열고 있다. 보석은 아주 소중한 매력을 가진 돌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보석보다 소중한 가치는 사랑이며 그것을 지킬수 있는 용기와 신념은 사람의 마음을 풍요롭게 한다. 새롭게 시작하는 봄의 계절. 밝고 경쾌한 노란색의 시츄린 , 올리브빛 연두색의 페리도트, 로맨틱한 매력적인 핑크색의 핑크사파이어, 창의력을 높여주고 블루색의 토파즈로 겨울의 무거움을 벗고 이봄 햇살에 보석을 통해서 세상의 모든 빛을 아름답게 물들여 보자.

제안Ⅰ.예물 ‘이렇게 생각해 보면 …’

세상에는 좋은 의미를 가진 보석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우리는 다이몬드를 고집하고 루비?사파이어 같은 일급 보석만을 주장한다. 하지만 그럴 것이 아니라 시츄린, 페리도트, 토파즈, 핑크사파이어, 자수정등 준보석도 디자인에 따라 얼마든지 훌륭한 장신구가 되고 예물도 될 수 있다. 외국의 경우 결코 결혼의 보석을 다이아몬드에만 국한하지 않는다. (40%미만이 다이아몬드를 선택)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과 맞지 않는 보석은 반드시 장롱에 있게 된다. 우리가 주로 하는 예물 style 들은 파티장에서나 어울릴 듯한 것들이 많다. 너무 예물스럽지 않더라도 실속있는 패션 쥬얼리로의 개성을 가진 개성파 신랑신부에게 준보석을 예물로 생각해 보라고 제안한다.